스텝0 -1호 2호는 한번에 결제하면서 받고
거의 두달뒤쯤에 스텝1/13개월을 받았습니다.
저는 처음 구독하는거라 그다음 단계인줄 알고
잘받고 사용하다가
13개월부터 디비디 볼 수 있다고해서
물어보니 12개월 3호라 못본다고 하시길래
???? 잘못온걸 저도 이제야 알앗고 (거의 한달지남)
한 상담원분께서 (계속 한분과 상담한듯합니다)
처음에 단계건너뛴거에 사과도 해주셨어요 그리곤
내가 말하면 흥분하지말라고하심..ㅡㅡ
이말에 기분이 너무 나빴습니다.
당연히 건너뛴거를 제가 전화를 하면서 알게되니 당황한거였는데 그냥 화내는 고객으로 취급당한 느낌입니다.
일단 알아보고 연락주겠다 하고 전화끊었습니다
단계를 건너뛴것도 찝찝하고
교육프로그램으로 나도 마음먹고 결제한건데
다시 돌아가는건 그래서
그냥 다음에 14단계 받겠다고 했습니다.
주말이 지나고 오늘 통화하는데
제가 쿠션선물 주신다는거 그거말고 12단계를 선물로 주실수 있냐 물어보니 정규 프로그램은 선물로 못나간다길래 알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도 계속 안되는거에 대해 말하시길래
기분이 너무 나빴네요
상담원분이 흥분하시니까 저도 흥분하게 되는거 아닌가요? 라고 말도 했던거 같습니다
그리고 리뷰에 남겨도 되냐하니
그러세요 라고 얘기도 하시고 ㅋㅋㅋㅋㅋㅋㅋㅋ참…
진짜… 저도 호비 재밋게 받고 있거든요?
단계단계를 그렇게 중요하게 생각하면서
13단계받고 12단계로 퇴화하는것도 웃겨서 14단계 한건데 니가 선택한거잖아 식으로 말하더라구여.
계속 이 프로그램을 들어야할까
고민중입니다
고객들의 존중만 바라지말고
상담원들도 고객에 대한 존중좀 해주세요
그리고 단계건너뛰는 실수는
호비쿠션으로 해결될 문제인가요?